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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특

세특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 관련 글 11개

광운대 생기부, 활동 개수보다 이것이 합격을 가릅니다

광운대 생기부 활동개수 워드프레스 썸네일

생기부는 많이 쓸수록 유리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광운대 서류평가 기준으로 보면 이 두 학생의 평가는 활동량과 반대로 갈릴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진로역량이라는 평가항목이 정확히 무엇을 보는지에 있습니다. 진로역량은 정확히 무엇을 평가할까 광운참빛인재전형(면접형)과 소프트웨어우수인재전형은 진로역량 비중이 50%, 나머지 학종 전형도 45%로 학업역량이나 공동체역량보다 훨씬 큽니다. 입학처가 공개한 평가 기준을 보면 진로역량은 다음 네 가지로 … 더 읽기

세특은 500자를 다 채워야 좋은 평가를 받는 줄 알았습니다

TOPN EDU 세특자 입학사정관글자수

“우리 아이 세특이 다른 애들보다 짧던데, 이대로 괜찮을까요?” 담임 선생님 상담을 마치고 나면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시는 걱정입니다. 글자 수가 부족하면 성의가 없어 보이고, 평가에서도 손해를 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규정과 대학의 평가 방식을 함께 보면, 이 걱정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풀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왜 글자 수에 집착하게 될까 우리는 학교 다닐 때부터 … 더 읽기

고2가 되면 학생부에서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topnedu admissions insight student record change

고2가 되면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제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신, 선택과목, 세특, 모의고사까지 한꺼번에 밀려오는 시기가 고2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순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순서가 중요할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은 학생부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읽습니다. 대학이 함께 확인하는 내용 평가 의미 학생부 전체 흐름 지금까지의 관심사와 성장 과정 선택과목 교육과정 이수 노력 … 더 읽기

수행평가 주제, 진로에 꼭 맞춰야 할까?

수행평가 진로 주제선택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희망 학과와 관련된 주제로 수행평가를 해야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한가요?” 그래서 모든 과목을 억지로 진로와 연결하려는 학생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대학은 수행평가 주제만 보고 학생을 평가할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안내하는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수행평가는 무엇을 평가할까? 수행평가는 단순히 보고서를 제출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학생이 수업 속에서 무엇을 이해했고, 어떻게 탐구했으며, … 더 읽기

학생부종합전형, 세특 500자를 채우면 정말 유리할까?

학생부종합전형 세특자 분량vs맥락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세특을 500자 가까이 꽉 채웠는데, 학생부종합전형에 정말 유리한 걸까요?” 인터넷에는 ‘세특은 길수록 좋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말하는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세특은 왜 중요할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학생의 학업 과정과 탐구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자기소개서는 폐지됐습니다. 독서활동과 수상경력도 대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학생부 … 더 읽기

학생부종합전형, 같은 내신인데 왜 합격 결과가 달라질까?

학종 합격차이

학생과 학부모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두 학생 모두 내신이 2등급인데 왜 한 학생은 합격하고, 다른 학생은 불합격했나요?” 학생부종합전형도 결국 내신 경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학이 공개한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기준을 살펴보면 조금 다른 이야기가 보입니다. 같은 내신이라도 학생부는 같지 않습니다. 대학은 무엇을 종합적으로 평가할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주요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학생부 종합평가 … 더 읽기

학생부는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평가할까?

학생부축소 평가기준

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생부에 적을 내용이 계속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보고 학생을 평가할까요?” 자기소개서는 없어졌습니다. 수상경력과 독서활동도 대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학생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는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은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학생을 설명하는 자료는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평가하려는 걸까요? 학생부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최근 대입제도는 교육부의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 더 읽기

세특만 좋으면 내신을 뒤집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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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신이 조금 부족한데 세특만 잘 쓰면 만회할 수 있을까요?”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하면 세특부터 떠올리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세특 하나만 좋아도 내신의 불리함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는 조금 다릅니다. 대학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서울대학교 입학본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하나만이 아니라 교과학습발달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행동특성 … 더 읽기

단국대 학종, 성적보다 ‘탐구력’이 중요한 이유

단국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업역량을 학업성취도(25%)와 탐구력(20%)으로 구분해 평가합니다. 많은 학생들은 학업성취도 25%만 봅니다. 하지만 단국대학교가 같은 내신의 학생을 다르게 평가하는 이유는 **탐구력 20%**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국대학교가 말하는 탐구력은 무엇일까요? 많은 학생들이 탐구력을 오해합니다 학생들은 탐구력을 이야기하면 독서를 많이 했는지, 보고서를 많이 썼는지, 대회에 많이 참가했는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단국대학교가 보는 탐구력은 조금 다릅니다. 단국대학교 공식 평가기준에서 탐구력은 … 더 읽기

명지대학교 학업역량 20%, 내신만 보면 되는 걸까?

명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입니다. 평가영역 비율 학업역량 20% 진로역량 50% 공동체역량 30% 지금까지 명지대학교 시리즈를 통해 진로역량과 공동체역량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가장 많이 오해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바로 학업역량입니다. 많은 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업역량 20%면 결국 내신 이야기 아닌가요?” 정말 그럴까요? 많은 학생들이 학업역량을 오해합니다 학생들은 학업역량을 성적표로 이해합니다. 내신이 높으면 학업역량이 높고, 내신이 낮으면 학업역량도 낮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