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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율

충원율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 관련 글 4개

예비번호, 작년 추합만 보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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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번호는 무엇을 알려주는 숫자일까 수시모집에서 최초합격자가 등록을 포기하면, 대학은 예비순위에 따라 충원합격을 진행합니다. 예비번호는 이 충원이 이루어질 순서를 나타내는 공식 대기 순번입니다. 대학은 충원을 어떻게 진행할까 충원 일정과 통보 방식(홈페이지 공지·전화·온라인 등록)은 대학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 추합 번호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작년에 예비 20번까지 충원됐다고 올해도 20번까지 될 것이라 장담할 … 더 읽기

광운대 지역균형 경쟁률, 숫자만 보고 판단하면 손해입니다.

광운대학교 지역균형 경쟁률판단

광운대 지역균형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만 뽑는 전형입니다. 그런데 2026학년도 실제 입시결과를 보면, 경쟁률이 낮은 학과와 높은 학과 사이에 정작 합격선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경쟁률이 4.6배로 가장 낮았던 전자공학과와 20배로 가장 높았던 국어국문학과를 비교해보면, 학생부 등급 커트라인은 2.30등급과 2.46등급으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경쟁률이 4배 넘게 벌어졌는데 합격선은 거의 붙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진짜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일까 … 더 읽기

경희대학교 학생부교과, 충원율이 300%를 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희대학교 학생부교과 충원율%

경희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숫자는 경쟁률입니다. 하지만 경희대학교에는 경쟁률보다 먼저 봐야 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충원율입니다. 많은 학생들은 최초합격 발표 이후 “예비번호를 받았으니 끝났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희대학교는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대학입니다. 일부 모집단위는 충원율이 300%를 넘을 정도로 추가합격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경희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은 최초합격보다 최종등록까지의 흐름을 함께 읽어야 하는 대학입니다. … 더 읽기

상명대학교 최초합격선은 왜 합격선이 아닐까?

“최초합격 평균이 2.77등급이면, 3.2등급인 우리 아이는 안 되겠죠?” 상명인재전형 입결표를 보고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판단입니다. 최초합격선을 보고 그 위면 가능, 아래면 불가능으로 나눕니다. 그런데 같은 표 안에 또 다른 숫자가 있습니다. 최종등록자 평균입니다. 먼저 숫자를 보겠습니다 2026학년도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상명인재전형, 최초합격자 평균과 최종등록자 평균을 비교한 표입니다. 모집단위 최초합격 평균 최종등록 평균 차이 역사콘텐츠전공 2.77 3.59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