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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수시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 관련 글 5개

고3 생기부, 언제까지 반영될까?

topnedu admissions insight 생기부반영시점

고3이 되면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생기부(학교생활기록부)는 언제까지 반영되나요?” 수시 원서를 접수하기 전까지 학생부를 계속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3학년 1학기가 끝나면 더 이상 관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맞을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안내하는 기준은 생각보다 명확합니다. 수시는 언제까지 반영될까? 수시모집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의 학생부를 반영합니다. 3학년 … 더 읽기

명지대학교 2027 수시, 수능최저는 없는데 왜 2등급이 필요할까?

명지대학교 수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은 이것을 잘못 해석합니다. “수능최저가 없으니 합격하기 쉽지 않을까?” 그런데 입결을 보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착각 학생의 착각: 수능최저가 없으면 합격이 쉬워진다 수능최저가 있는 대학은 수능이라는 장벽이 있습니다. 그런데 명지대는 그 장벽이 없으니, 자동으로 입결이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부모의 착각: … 더 읽기

가천대를 바라보는 학생과 학부모의 온도차

“가천대가 그렇게 좋은 대학인가요?” 가천대학교 이야기가 나오면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종종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질문을 학생들에게 하면 반응이 전혀 다릅니다. 학부모님들은 대학의 위치와 이름을 먼저 봅니다. 서울인지 경기권인지, 들어본 대학인지 아닌지가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반면 학생들은 다릅니다. 통학은 얼마나 걸리는지, 어떤 학과가 있는지, 대학생활은 어떤지를 함께 고려합니다. 같은 대학을 두고 부모와 자녀가 전혀 다른 이야기를 … 더 읽기

내신 3등급, 가천대 합격 전략은 무엇일까?

“내신 3등급이면 가천대는 충분히 가능하죠?”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이 질문 안에는 한 가지 착각이 숨어 있습니다. 3등급이면 인서울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내신 3등급 학생들이 가장 애매한 위치에 있습니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위치입니다. 1~2등급 학생들처럼 교과전형에서 강점을 발휘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논술이나 학종으로 방향을 바꾸기에는 준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 더 읽기

가천대학교 2027 수시모집요강, 무엇이 달라졌을까?

“작년 모집요강을 봤는데 올해도 비슷한 것 아닌가요?” 수시 원서접수 시즌이 다가오면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수험생들이 모집요강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모집인원입니다. 논술은 몇 명을 선발하는지, 학생부교과전형은 늘었는지 줄었는지, 내가 지원하려는 학과가 있는지 정도를 확인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입시에서는 모집인원보다 더 중요한 변화가 모집요강 안에 숨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설학과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