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N EDU 라이브러리

수시

수시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 관련 글 22개

숭실대 면접 12분, 학생부를 답변으로 바꾸는 준비법

2027 숭실대 면접에서 학생부를 12분 답변으로 바꾸는 준비 방법

2027 숭실대 면접은 학생부에 적힌 활동을 얼마나 많이 외웠는지 확인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원자 1인당 12분 내외의 서류 기반 면접에서 활동의 동기, 과정, 자기평가와 이후의 변화를 설명해야 합니다. 짧은 시간 안에 답의 중심을 잡으려면 학생부를 문장별로 암기하기보다 질문이 나올 지점을 평가요소에 맞춰 정리해야 합니다. 12분 면접에서 평가하는 두 가지 축 숭실대학교의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면접위원 2명과 … 더 읽기

2027 숭실대 수시, 교과·학종·논술 지원 지도를 먼저 그립니다

숭실대 수시는 내신등급 하나만으로 지원 전형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학생부교과는 대학 방식으로 환산한 교과점수와 수능최저를 보고, 학생부종합은 같은 학교생활기록부라도 서류형과 면접형의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논술은 논술 성적의 비중이 커졌지만 수능최저까지 함께 통과해야 합니다. 따라서 2027 숭실대 수시를 준비한다면 “내신 몇 등급이면 가능한가”보다 먼저 내 기록의 강점이 어느 전형에서 점수로 바뀌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7 숭실대 수시는 선택 … 더 읽기

수시 6장, 어떻게 써야 할까?

topnedu admissions insight susi jang

수시 원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수시는 상향 2장, 적정 2장, 안정 2장으로 쓰면 된다고 하는데 정말 맞을까요?” 입시 설명회나 인터넷에서는 마치 정답처럼 이야기됩니다. 하지만 대학은 학생의 원서 6장을 함께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수시 6장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운영하는 제도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수시는 왜 6번까지 지원할 수 … 더 읽기

고3 생기부, 언제까지 반영될까?

topnedu admissions insight 생기부반영시점

고3이 되면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생기부(학교생활기록부)는 언제까지 반영되나요?” 수시 원서를 접수하기 전까지 학생부를 계속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3학년 1학기가 끝나면 더 이상 관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연 무엇이 맞을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안내하는 기준은 생각보다 명확합니다. 수시는 언제까지 반영될까? 수시모집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까지의 학생부를 반영합니다. 3학년 … 더 읽기

상명대학교 정시, 수시보다 쉬울 거라는 착각

“수시가 안 되면 정시가 남아 있잖아요.” 상명대학교를 목표로 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상명대학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고교추천전형도, 상명인재전형도, 논술전형도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수시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시가 잘 안 되면 정시를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명대학교 입시 결과를 보면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수시에서는 2~3등급 학생들이 합격하는데, 정시에서는 왜 백분위 80점대 중반이 필요할까요? … 더 읽기

국민대 2027 수시, 무엇이 달라졌을까?

많은 학부모님들은 입시결과를 먼저 봅니다. 하지만 입결은 과거의 결과입니다. 대학이 앞으로 어떤 학생을 선발하려고 하는지는 모집요강에 담겨 있습니다. 전형이 바뀌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모집요강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숫자가 바뀐 것도 있고, 전형이 새로 생긴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습니다. 변경사항을 하나씩 읽으면 국민대학교가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지가 보입니다. 2027 국민대 수시, 무엇이 바뀌었나 … 더 읽기

가천대를 바라보는 학생과 학부모의 온도차

“가천대가 그렇게 좋은 대학인가요?” 가천대학교 이야기가 나오면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종종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런데 같은 질문을 학생들에게 하면 반응이 전혀 다릅니다. 학부모님들은 대학의 위치와 이름을 먼저 봅니다. 서울인지 경기권인지, 들어본 대학인지 아닌지가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반면 학생들은 다릅니다. 통학은 얼마나 걸리는지, 어떤 학과가 있는지, 대학생활은 어떤지를 함께 고려합니다. 같은 대학을 두고 부모와 자녀가 전혀 다른 이야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