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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학생부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 관련 글 16개

수행평가 주제, 진로에 꼭 맞춰야 할까?

수행평가 진로 주제선택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희망 학과와 관련된 주제로 수행평가를 해야 학생부종합전형에 유리한가요?” 그래서 모든 과목을 억지로 진로와 연결하려는 학생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대학은 수행평가 주제만 보고 학생을 평가할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안내하는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수행평가는 무엇을 평가할까? 수행평가는 단순히 보고서를 제출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학생이 수업 속에서 무엇을 이해했고, 어떻게 탐구했으며, … 더 읽기

고1 첫 중간고사, 망하면 대입도 끝일까?

고 첫중간고사 망하면대입도끝일까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를 치른 뒤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고1 첫 시험을 망쳤습니다. 이제 인서울은 끝난 걸까요?”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도, 학부모도 불안합니다. 하지만 첫 시험 한 번만으로 대입이 결정될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보여주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고1 첫 중간고사는 정말 중요할까? 고1 첫 중간고사는 분명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학습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첫 시험 결과만으로 대입의 … 더 읽기

학교폭력 기록, 정시도 불이익을 받을까?

학교폭력기록 정시 불이익

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교폭력 기록은 학생부종합전형만 조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정시는 수능 점수만 잘 받으면 되고,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2026학년도부터 대학 입시는 이전과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무엇이 달라졌을까?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모든 대학 입학전형에서 반영하도록 기본 방향을 마련했습니다. 따라서 학교폭력 조치사항은 학생부종합전형뿐 아니라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 정시까지 … 더 읽기

2028 수능 개편, 대학은 무엇으로 학생을 평가할까?

수능개편 평가기준

2028학년도부터 수능은 크게 달라집니다. “선택과목이 없어지고 수능이 쉬워지면 상위권 대학은 학생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미적분과 기하를 수능에서 보지 않는다면 자연계 학생들의 변별력은 어떻게 확보할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준비하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2028 수능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체계를 개편합니다. 국어와 수학, 사회·과학탐구는 기존 선택과목 체계에서 공통형 체계로 전환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준비하던 수능의 모습도 이전과는 달라집니다. … 더 읽기

학생부종합전형, 세특 500자를 채우면 정말 유리할까?

학생부종합전형 세특자 분량vs맥락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세특을 500자 가까이 꽉 채웠는데, 학생부종합전형에 정말 유리한 걸까요?” 인터넷에는 ‘세특은 길수록 좋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말하는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세특은 왜 중요할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학생의 학업 과정과 탐구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자기소개서는 폐지됐습니다. 독서활동과 수상경력도 대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학생부 … 더 읽기

학생부교과전형과 정시, 왜 학생부를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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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생부는 학생부종합전형만 중요하지 않나요?”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만, 정시는 수능만 잘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최근 일부 상위권 주요 대학의 전형을 살펴보면 조금 다른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생부는 이제 학생부종합전형만의 자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학생부는 학종만의 자료일까?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입니다. 그래서 학생부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집니다. 하지만 최근 … 더 읽기

내신 5등급제, 대학은 학생을 어떻게 구별할까?

내신등급제 구별기준

2028학년도 대입부터 고등학교 내신은 9등급제가 아닌 5등급제로 바뀝니다. “1등급 학생이 많아지면 대학은 학생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내신 변별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교육부와 대학이 준비하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2028 대입에서 무엇이 달라질까? 교육부는 2028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내신을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개편합니다. 등급 체계는 단순해지지만 학생부에 기록되는 정보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부에는 여전히 다양한 학업 정보가 기록됩니다. 학생부에 … 더 읽기

학생부는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평가할까?

학생부축소 평가기준

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학생부에 적을 내용이 계속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보고 학생을 평가할까요?” 자기소개서는 없어졌습니다. 수상경력과 독서활동도 대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학생을 보여줄 수 있는 자료는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학은 여전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학생을 설명하는 자료는 줄어드는데, 대학은 무엇을 평가하려는 걸까요? 학생부에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최근 대입제도는 교육부의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 더 읽기

세특만 좋으면 내신을 뒤집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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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신이 조금 부족한데 세특만 잘 쓰면 만회할 수 있을까요?”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하면 세특부터 떠올리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세특 하나만 좋아도 내신의 불리함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는 조금 다릅니다. 대학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서울대학교 입학본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하나만이 아니라 교과학습발달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행동특성 … 더 읽기

단국대는 왜 학생부에서 ‘융합’을 중요하게 볼까?

단국대학교 학생부종합 융합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생부를 보면 한 가지 공통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한 분야만 깊게 준비하면 될까요?” 많은 학생들은 전공 하나를 정하면 그와 관련된 활동만 많이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의 교육 방향을 살펴보면 조금 다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융합’을 오해합니다 융합이라고 하면 여러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