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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전략

지원전략 관련 TOPN EDU 분석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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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불합격 학생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종종 이런 질문을 합니다. “어떤 학생이 합격하나요?” 하지만 입시에서는 반대로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어떤 학생부가 불합격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명지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진로역량을 가장 높은 비중으로 평가합니다. 그렇다면 대학은 어떤 학생부를 아쉬워할까요? 많은 학생들이 오해하는 부분 학생들은 보통 활동의 개수를 먼저 생각합니다. 동아리도 했습니다. 봉사도 했습니다. 탐구활동도 했습니다. 대회도 참가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부가 풍부하다고 … 더 읽기

명지대학교 면접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

명지인재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합니다. 그리고 2단계에서 면접을 진행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이미 학생부를 평가해서 선발한 학생들입니다. 그런데 왜 다시 면접을 보는 걸까요? 명지대학교가 공개한 면접 문항을 보겠습니다 명지대학교는 면접 예시 문항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질문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이 실제로 어떤 경험을 했는지, 그 경험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 더 읽기

명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세특은 어떻게 연결해야 할까?

“세특을 연결하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세특을 연결해야 합니다.” “학생부에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진로 방향이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학생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어떻게 연결하라는 건가요?” 명지대학교가 진로역량을 50%로 평가한다면, 그 진로역량은 학생부 어디에서 드러나는 걸까요? 많은 학생들이 연결성을 오해합니다 세특 연결성이라고 하면 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1학년: 유전질환 연구 2학년: … 더 읽기

명지대학교는 왜 진로역량을 50%로 평가할까?

명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평가기준입니다. 평가영역 비율 학업역량 20% 진로역량 50% 공동체역량 30% 가장 높은 비중은 진로역량입니다. 학업역량보다 높습니다. 공동체역량보다도 높습니다. 명지대학교는 왜 진로역량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할까요? 많은 학생들이 놓치는 숫자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표를 볼 때 학업역량 20%부터 봅니다. 내신을 평가하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공동체역량을 봅니다. 동아리, 봉사, 인간관계를 평가하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명지대학교 평가표에서 … 더 읽기

명지대학교 교과면접전형, 왜 경쟁률은 두 배인데 합격선은 더 낮을까?

명지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를 보겠습니다. 학교장추천전형 경쟁률은 4.23대1입니다. 교과면접전형 경쟁률은 8.28대1입니다. 거의 두 배입니다. 대부분 학생들은 여기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쟁률이 두 배니까 교과면접전형이 더 어렵겠네.” 그런데 입결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실제 합격선은 반대로 나타납니다 같은 전기전자공학부입니다. 전형 경쟁률 70%컷 학교장추천 4.23:1 2.19등급 교과면접 8.28:1 2.80등급 경쟁률은 교과면접전형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합격선은 오히려 0.61등급 낮습니다. 전기전자공학부만의 이야기가 … 더 읽기

상명대학교, 같은 학과에 두 번 지원할 수 있을까?

상명대 동일 학과 복수지원 가능 조건과 전형 조합

수시는 한 대학에 한 번만 지원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상명대학교 모집요강을 보면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같은 학과라도 전형이 다르면 동시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먼저 근거를 보겠습니다 상명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 원문입니다. “서울캠퍼스 내에서 다른 전형 간 복수지원 가능” 같은 학과를 고교추천전형과 상명인재전형, 두 전형으로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경영학부도, 컴퓨터과학전공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전형의 결과를 … 더 읽기

상명대학교 상명인재전형, 어떻게 3등급도 합격할까?

상명인재전형 합격자들을 보면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2등급대에 합격하고, 어떤 학생은 3등급 후반에도 합격합니다. 같은 전형인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평가표를 보면 이유가 보입니다. 먼저 숫자를 보겠습니다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상명인재전형의 평가요소와 비율입니다. 평가요소 평가항목 비율 학업역량 학업성취도 15% 학업역량 학업태도 20% 진로역량 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 25% 진로역량 자기주도성 및 실천능력 20% 공동체역량 성실성 … 더 읽기

상명대학교 정시, 수시보다 쉬울 거라는 착각

“수시가 안 되면 정시가 남아 있잖아요.” 상명대학교를 목표로 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상명대학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습니다. 고교추천전형도, 상명인재전형도, 논술전형도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수시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시가 잘 안 되면 정시를 생각합니다. 그런데 상명대학교 입시 결과를 보면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수시에서는 2~3등급 학생들이 합격하는데, 정시에서는 왜 백분위 80점대 중반이 필요할까요? … 더 읽기

상명대학교는 왜 자유전공을 142명까지 늘렸을까?

“아직 학과를 못 정했는데 자유전공으로 가도 될까요?” 예전에는 진로를 빨리 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학들은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상명대학교도 그중 하나입니다. 자유전공 인문계열 모집인원을 78명에서 142명으로 크게 늘렸습니다. 대학은 왜 학생들에게 학과를 늦게 선택하라고 하는 걸까요? 먼저 숫자를 보겠습니다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자유전공 모집인원 변화입니다. 계열 2025학년도 2026학년도 2027학년도 자유전공 인문계열 78명 … 더 읽기

국민대 2027 수시, 무엇이 달라졌을까?

많은 학부모님들은 입시결과를 먼저 봅니다. 하지만 입결은 과거의 결과입니다. 대학이 앞으로 어떤 학생을 선발하려고 하는지는 모집요강에 담겨 있습니다. 전형이 바뀌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2027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모집요강에는 몇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숫자가 바뀐 것도 있고, 전형이 새로 생긴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습니다. 변경사항을 하나씩 읽으면 국민대학교가 어떤 방향으로 가려는지가 보입니다. 2027 국민대 수시, 무엇이 바뀌었나 … 더 읽기